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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전국자사고경쟁률] 외대부 2.24대1 ‘상승’.. 전국일반 2.65대1
이름
입학홍보부
등록일
2020-05-06

전국사회통합 1.551, 용인일반 1.961, 용인사회통합 1.141
 
[베리타스알파=손수람 기자] 전국단위 자사고 용인한국외대부설고(외대부고)13일 오후5시 최종경쟁률 2.241(모집350/지원784)2020신입생 원서접수를 마감했다. 학령인구 감소가 본격화되고 있음에도 지난해 1.791(350/628)보다 경쟁률이 올랐다. 전형별로는 전국일반 2.651, 전국사회통합 1.551, 용인일반 1.961, 용인사회통합 1.141 순으로 나타났다. 정부가 자사고를 일괄폐지 방침을 내놓으며 압박하고 있지만, 정시확대로 대입기조가 바뀐 것이 수요자들의 고교선택에 더 큰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 특히 수시정시 가리지 않고 대입실적을 내면서 국내 정상급 고교로 불리는 외대부고에 대한 학생과 학부모들의 관심이 높아진 점이 경쟁률 상승으로 이어졌다는 분석이다.

전국단위 자사고 용인한국외대부설고(외대부고)13일 오후5시 최종경쟁률 2.241(모집350/지원784)2020신입생 원서접수를 마감했다. 학령인구 감소가 본격화되고 있음에도 지난해 1.791(350/628)보다 경쟁률이 올랐다. 전형별로는 전국일반 2.651, 전국사회통합 1.551, 용인일반 1.961, 용인사회통합 1.141 순으로 나타났다.


<전국일반 2.651, 용인일반 1.961>
지난해와 동일하게 350명을 모집한 가운데 지원자는 784명으로 2.241의 경쟁률이다. 지난해 628명보다 무려 156명이 늘면서 올해 21을 넘긴 모습이다. 학령인구가 10만명 이상 감소하기 전인 2016학년 3.61(350/1260)을 기록한 이후 2017학년 3.191(350/1115), 2018학년 2.571(350/898), 2019학년 1.791(350/628)로 하락세가 이어져왔다. 그렇지만 올해 대입기조가 정시확대로 돌아서면서 수시는 물론 정시에서도 우수한 성과를 내고 있는 외대부고를 지원한 학생들이 많았던 것으로 보인다.

전국모집은 일반 2.651(196/519), 사회통합 1.551(49/76)을 기록했다. 일반은 지난해보다 지원자 94명이 늘었다. 사회통합 역시 작년에 비해 25명이 더 지원했다. 용인 지역단위 모집은 일반 1.961(84/165), 사회통합 1.141(21/24)로 나타났다. 용인일반은 지난해 1.671(84/140)보다 지원자가 25명 증가했다. 지난해 미달을 빚었던 사회통합도 지원자가 12명 늘면서 올해는 11을 넘겼다.

<잔여일정>
원서마감 이후 본래 16일 사회통합전형 공개추첨이 예정됐었지만, 전국과 용인전형 모두 2배수를 넘지 않아 일정이 취소됐다. 1단계 합격자는 17일 오전10시 학교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할 예정이다. 1단계 합격자들은 2단계 서류를 제출해야 한다. 제출서류는 학생부와 자소서다. 18일부터 19일 오후5시까지 제출할 수 있다. 온라인으로 작성 후 출력해 방문 또는 우편으로 제출한다. 우편접수는 19일 오후5시 이전까지 도착해야 하며, 마감시간 이후 도착한 서류는 받지 않는다. 2단계 면접은 28일부터 29일까지 이틀간 진행한다. 최종합격자는 내년 12일 오후5시 외대부고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한다.

<외대부고는>
2005년 용인외고로 출발했던 외대부고는 2011년 자사고 전환 이후 입학한 1기 학생들이 실적을 낸 2014대입에서 서울대 96명의 합격자를 내며 전국 정상에 등극했다. 외고시절부터 대원외고를 위협하는 신흥명문으로 부상했던 외대부고는 최근까지도 수시정시 등 국내대학은 물론 해외대학에서도 고른 실적을 내며 정상급 고교의 자리를 지키고 있다. 고교취재를 통해 파악된 내용에 의하면 올해 서울대 수시최초합격자를 30명 배출했다. 하나고 대원외고에 이어 조사된 고교 가운데 전국3위다. 지난해의 경우 정시최초합격자 포함 서울대 실적 톱이었다. 수시 최초합37, 정시 최초합 36명으로 73명의 실적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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