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메뉴 본문내용 바로가기 메인메뉴 바로가기

주요안내

HOME LOGIN JOIN SITEMAP

FONT SIZE

폰트크기 키움 100% 110% 120% 130% 140% 폰트크기 줄임

고등학교

메뉴보기
닫기

서브 슬라이드쇼

우리아이 꿈과 희망 Our kids hope and dreams
우리아이 꿈과 희망 Our kids hope and dreams
메뉴 열기닫기

글읽기

제목
Re:3월 마지막주 메뉴
이름
학부모
등록일
2006-03-30

점심밥 양을 좀 넉넉히 해서 많은 수의 아이들로 인해
시차를 두고 늦게 먹어야 하는 아이들도 충분히 배불리 먹게 해주세요.
집 떠나 아무래도 먹는 것을 양것 못먹을텐데... 아침식사는 애들이 입맛없어
잘 못먹지만 점심은 배가 몹시 고플거고 많이 기다려질 시간인데 밥이 부족하였다니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식사량을 넉넉히 하십시오.
음식물 쓰레기나 낭비 때문이라 하겠지만 700명의 밥은 정확히 하도록 해주세요.
힘드시겠지만 학부모 입장에서 속이 많이 상합니다.
첨부파일
점심밥이 모자랐다는데요. 점심밥이 모자랐다는데요.   다운로드 수 : [ 0 ]
이전글
요구르트도....
/ 학부모
2006.03.27
다음글
Re:Re: 죄송합니다.
/ 남윤희
2006.03.30